노래가 별로다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한번쯤 곡 스타일을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그럼.

넘쳐흘러, 그거리, 너흔, 처음처럼, 흩않 다 많이 듣고 좋아하지만 뭔가 가그해 사치다 눈물은 모르게처럼 비슷한 곡 스타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슬슬 한번쯤 타이틀곡 스타일을 바꿔도 좋지 않을까?

소속사 나오고 밴드느낌을 더한 5집.
공백기 이후 이갈고 만든 7,8집.
이후에 한번 더 음악적으로 다른 느낌을 보여주면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