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별로다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한번쯤 곡 스타일을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그럼. 넘쳐흘러, 그거리, 너흔, 처음처럼, 흩않 다 많이 듣고 좋아하지만 뭔가 가그해 사치다 눈물은 모르게처럼 비슷한 곡 스타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슬슬 한번쯤 타이틀곡 스타일을 바꿔도 좋지 않을까? 소속사 나오고 밴드느낌을 더한 5집. 공백기 이후 이갈고 만든 7,8집. 이후에 한번 더 음악적으로 다른 느낌을 보여주면 어떨까 싶음.
이제 아무도 없고 이수 혼자라서 확 바뀔거 같긴함
근데 그건 흩않도 마찬가지 아님?
요즘 대중들 밴드음악도 많이 듣자나 - dc App
아아 타이틀 - ★
좆같은 소리좀 하지마라 니 개인취향은 혼자 생각해라 - dc App
ㅂㅅ
안좋아질수도 있다는걸 명심해라 이미 고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inhale집이 ㅈ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