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흩않같이 대놓고 정신나간 곡들 가지고만 뭐라하지 말고


입술의말,백야,클탐,그눈겹,행복즐,12월,여기 이런 곡들

위에 쓴 곡들은 5~6년전 코로나 직전보다도 오히려 잘 부르던데?

다른 가수들은 나이들면 저런 중간 난이도 곡들도 키 내리고 박자 밀면서 힘들게 부르는데 이수 팬들은 배가 부른건지 저런 곡들은 나이 40중반에 전성기 급 기량으로 불러준단거 생각도 안함

그저 어디에도 흩않같이 비정상적으로 부르기 어려운 노래들 마이크 넘기는거만 보면서 퇴물됐다 소리나 하고


특히 입술의말은ㅋㅋㅋㅋㅋ17~19년도는 비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고 여기서 빨아주는 13~16년도 급으로 잘 부르더만 이정도면 됐지 뭘 더 바람?


이수에 대한 기대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있음.

하긴 전성기 이수 보면 백번천번 이해는 한다ㅋㅋㅋㅋ

그땐 진짜 미친놈이긴 하더라


근데 객관적으로 이수는 나이 감안하면 폼 떨어졌다고 보기 힘들다.

이수 퇴물 됐으면 입술의말 백야 행복즐 이런것도 못 부름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