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얇으면서 쨍쨍한 소리로 부르면 되자너
WAWW랑 구성 비슷한거 보면 생각보다 무난하게 부르지 않을까
오히려 그거리가 더 어려울수도
음알못인데 9집 서큘러콘때도 약간 얇고, 쨍쨍하게 땡긴 발성으로 부른거 아닌가요?
좀 다르게 접근해야되는게 써큘러때 소리가 얇아졌다는건 음색 자체가 전체적으로 흐리멍텅해졌다는 거고 한마디로 쨍쨍한 소리가 아님 먹먹한 소리 기행문때 WAWW는 음 자체가 높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띄워서 좀 얇은 대신 쨍쨍한 소리로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써큘러때는 음색 자체가 걍 흐리멍텅해진거고 기행문은 음색이 돌아온 대신에 곡마다 발성을 다르게 해서 어떤 곡은 두껍게, 어떤곡은 얇은 대신에 쨍쨍한 소리로 유연하게 부를 수 있게 됐죠
ㅋㅋ
관객이랑 한거보몀 안될거같은데 호흡이 - dc App
음알못인데 9집 서큘러콘때도 약간 얇고, 쨍쨍하게 땡긴 발성으로 부른거 아닌가요?
좀 다르게 접근해야되는게 써큘러때 소리가 얇아졌다는건 음색 자체가 전체적으로 흐리멍텅해졌다는 거고 한마디로 쨍쨍한 소리가 아님 먹먹한 소리 기행문때 WAWW는 음 자체가 높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띄워서 좀 얇은 대신 쨍쨍한 소리로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써큘러때는 음색 자체가 걍 흐리멍텅해진거고 기행문은 음색이 돌아온 대신에 곡마다 발성을 다르게 해서 어떤 곡은 두껍게, 어떤곡은 얇은 대신에 쨍쨍한 소리로 유연하게 부를 수 있게 됐죠
ㅋㅋ
관객이랑 한거보몀 안될거같은데 호흡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