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되고 안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갤주는 그저 다양한 곳에서 폭넓게 많은

엠붕이들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거잖아.

진짜 이수를 가까이서 보고, 듣고 싶어하는 엠붕이들을 위해말야


티켓파워나 돈이 중요했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티켓파워 자랑하고 싶었다면 서울에서만 이틀했겠지


이렇게 전국 돌아다니면서 공연하는게 쉬울것 같냐?


오히려 직접 찾아 와주는 갤주한테 고맙고

퇴물이란 소리 계속 들으면서도,

아직까지 저런 고음 많은 노래를 공연 내내 목이 터져라

부르고 최대한 원곡에 가깝게 불러주기 위해 노력하고. .

히트곡은 거의 다 불러주는 이런가수 있음? 


나도 부산 가긴 하지만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서울에서 하고 치웠으면

못갔을꺼임. 처음으로 앞자리도 잡아보고

갤주 가까이 볼수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공연해주는것만으로

너무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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