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팬으로써 보자면 

내가 느낀 팡철이형은 팬 친화형 스타일이 아니무니다


소통 거의 없음 라이브 방송 자주 안 함 SNS로 팬 달래는 멘트 거의 없음 공지 없이 잠수 타다 갑자기 뭐 하나 던짐 홍보 티저 운영이 팬 배려형이 아님 일정 미리 공유 안 함 티저도 당일 또는 하루 전 기다리는 팬 입장에선 엿 먹는 구조 팬을 ‘관리 대상’으로 안 봄 요즘

가수들은 팬을 공동채처럼 다루는데 엠맥은 팬을 그냥 청중으로 봄 좋아하면 듣고 아니면 말라는 스탠스 이게 최근에 생긴 태도냐? 아님 데뷔 초부터 쭉 이랫고 그래서 팬덤이 크지만 동시에 늘 불만도 많았음


하고싶은 말을 정리 하자면응


엠맥은 팬서비스형 아이돌도 아니고

팬과 같이 호흡하는 싱어송라이터도 아니고

“음악만 던지고 반응은 신경 안 쓰는 가수” 타입임

그래서 이걸 쿨하다고 받아들이는 팬은 오래 가고

조금이라도 정성 소통 기대하면 계속 스트레스 받음

스트레스 안받고 싶으면 너무 충성심 있는 팬으로 가지말고

노래 나올때나 대강들어 그러면 속 편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