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역에서 들었고, 잘만 듣고 왔는데 


솔직히 들으면서 이게 AR인지 쌩라이브인지 분간하려고 신경 써서 듣는 사람이 아니면


현장감이라던가 듣는 거 즐기러 온 사람 입장에서 AR이고 뭐고 신경 하나도 안쓰임 ㅋㅋ애초에 한두 부분 AR인가?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 그게 그렇게 이정도로 불타오를 문제인가 그냥 생각만 들고 말았고


애초에 크래바스로 초반에 개 찢어놔서 그 뒤로는 좋기만 했는데 갤러리 들어와보니까 AR이니 뭐니 디시만 키면 이승철로 변하는 애들때문에 개판이 따로 없네 ㅋㅋ 


팬 입장에서야 아쉬울 수도 있지만 응원해주는게 팬 아니냐? AR로 싸비 하나 때웠다고 개지랄을 해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