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어제 갤하는거 이야기 다 했고,

아니 정확하게는 걸림.

거짓말하고 광주콘 간것, 외박한것 다 걸렸고..

여기에 내가 쓴글들도 다 봤어.


결론적으로는 글쓴거 다 지우고 계정도 지우고

안하는걸로 마무리 되었어.


내가 남자들과 이야기 하는게 싫은 마음보다는

디시갤은 정상적인 곳이 아니래.

사진올리고 그러면 안되는 곳이래.

계정도 올리면 안되었고 내 이름도 이야기 해서는 안되었대.

근데 그말이 다 맞는거 같아.


서울2차 콘서트만 가고 빠순이 생활도 다 정리하기로 했어.

(그래도 2차는 가서 다행;; 대구콘은 취소했어~ 대기 걸어둔 분이 있는지.. 티켓이 안뜨더라 ㅠ 좀 아쉬웠음.. 내 1열 ㅠㅠ)


그동안 나한테 욕하고 나쁘게 한 사람보다는

잘해주고 걱정해준 사람들이 더 많아서 따수웠어 ㅎ


나 살면서 나 이쁘다는 이야기

진짜 여기서 들은게 이때까지 살면서 보다 더 많았어~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 ㅋㅋㅋ

(나이쁘다글에 조용히 추천도 눌렀었다 ㅋㅋㅋㅋㅋ^^;;;; 주책바가지 ㅋㅋㅋㅋㅋ)



고마웠어, 이글도 조만간 지울께^^

(댓글 지우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리네 ㅠ 뭔글을 이만큼 적었는지 ㅠㅠㅠ)


벌써 월요일이네!

다들 즐거운 하루 시작하고, 화이팅! 하길 바래^^





p.s 갤주님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월아카페 쪽지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마지막까지 주접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흩어지지않게 보다는 미움받을용기 가 더 듣고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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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사진 미치게 귀엽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ㅋ >_<

빵주머니 더 보고싶어요+_+

진짜 장난아니고 너무 귀여워서 내 글 볼때마다 보고싶은거예요..*-* 빵주머니 ㅎㅎ 햄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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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 써준 유동 진짜 고맙다 ㅋㅋㅋ

너무 영광스러운 말이 였음 ㅋㅋㅋㅋ

(근데 사실은 아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암튼 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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