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모든 곡 스킵 없이 완곡 한거보고 감동함 

특히 원러브는 3절 비브라토 넣으면서 성공한거 보는데 내가 도파민 터지더라 그래서 그런가 op2 부르다가 울었을때 이수형이 많이 힘들었을걸 생각하니까눈물 나옴 그눈겹이나 모래시계도 설1차나 광주때 넘기는거 보고 부를 준비 하고있었는데 꾸역꾸역 다 부르는거 보고 진짜 감동함 


겨울나기를 1월1일 서울2차를 첨 갔었는데 컨디션이 내가 생각했을때는 별로 좋지 못 했어도 꾸역꾸역 온 힘을 다 쓰면서 까지 스킵 없이 불러주니까 그냥 보는 내내 감동받아서 행복했음


사실 스킵하는거에 대해선 크게 신경은 안쓰는데 (서울2차라서 그런것도 있고)

생각했던거랑 달리 끝까지 완곡하는 모습에 감동받아서 글 한 번 써봤음


앞으로 콘서트를 더 가겠지만은 

2026년 1월 1일 서울2차는 살면서 평생 잊지 않을거임

광철이형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