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피지컬을 요하는 가수 콘서트에서 초고음을 하이라이트를 성공했을때 느낄 수 있는 그 카타르시스가 이수콘의 아이덴티디 아님?

심지어 무슨 미워지니까에서만 환호성 나온다고 투덜대는놈도 있던데 
이수가 크리티컬한 이슈 속에서도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오게되었는지 망각한 애들이 여럿 보이네

물론 쉬운 노래들만 부르면 이수 본인도 편하겠지. 근데 찐팬들 기준 말고 일반 대중들의 대부분이 그 부분을 소비할 거 같음?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나본데 너네가 지금 보는 이 겨울나기 콘서트도 일반 대중들 덕분에 돌아가고 운영이 되는거야. 

물론 이수 본인이 이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거고 무리해서라도 흩않 어김없이 넣는거임. 니네가 아닌 대중들이 원하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수는 본인만의 강점과 아이덴티디를 살려서 이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은 프로임. 쓸데없이 자아 투영해서 오지랖 부리는 서윗충들 요새 갤에 몇몇 보이네.

여기서 흩않 헬곡이고 이수 본인도 어려워하는거 누가 모름? 
근데 많은 사람들이 원하니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때 트라우마 극복 차원에서라도 불러보겠다고 했고 도전한다고 했으면 그 쓸데없는 오지랖 그만 쳐부리고 차라리 다음콘에서 조금이라도 더 잘 부를 수 있게 응원이나 해. 

자칭 팬들이라고 하는 놈들이 이건 안된다 못부른다 찡찡대고 있는데 이수 본인은 저런거 보고 잘도 자신감 생기고 힘이 나겠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