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피지컬을 요하는 가수 콘서트에서 초고음을 하이라이트를 성공했을때 느낄 수 있는 그 카타르시스가 이수콘의 아이덴티디 아님?
심지어 무슨 미워지니까에서만 환호성 나온다고 투덜대는놈도 있던데
이수가 크리티컬한 이슈 속에서도 어떻게 이 자리까지 오게되었는지 망각한 애들이 여럿 보이네
물론 쉬운 노래들만 부르면 이수 본인도 편하겠지. 근데 찐팬들 기준 말고 일반 대중들의 대부분이 그 부분을 소비할 거 같음?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나본데 너네가 지금 보는 이 겨울나기 콘서트도 일반 대중들 덕분에 돌아가고 운영이 되는거야.
물론 이수 본인이 이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거고 무리해서라도 흩않 어김없이 넣는거임. 니네가 아닌 대중들이 원하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수는 본인만의 강점과 아이덴티디를 살려서 이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은 프로임. 쓸데없이 자아 투영해서 오지랖 부리는 서윗충들 요새 갤에 몇몇 보이네.
여기서 흩않 헬곡이고 이수 본인도 어려워하는거 누가 모름?
근데 많은 사람들이 원하니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때 트라우마 극복 차원에서라도 불러보겠다고 했고 도전한다고 했으면 그 쓸데없는 오지랖 그만 쳐부리고 차라리 다음콘에서 조금이라도 더 잘 부를 수 있게 응원이나 해.
자칭 팬들이라고 하는 놈들이 이건 안된다 못부른다 찡찡대고 있는데 이수 본인은 저런거 보고 잘도 자신감 생기고 힘이 나겠다 그치?
응 길게도 썼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게이야
이런애들이 역겨워
@엠갤러4(223.39) 왜 또 분탕질하게? 역겨운건 불러라고 부추긴다음 평가질 ㅈㄴ 하는 새끼들이지 ㅋㅋ응원도 좋고 도전도 좋은데 아직도 현실파악을 못하는 애들이 많아보이네 어차피 현실가능하면 자기가 입으로 뱉은게 있는데 이런글 안써도 이수도 부른다야
나도 동의함 그럴꺼면 성시경노래불러야지
ㄹㅇ 갤에 이수 베이비시터 빙의한 놈들 몇몇 보이는데 그냥 어이가 없음
맞말개추
드디어 정상적인 글이 올라오네 단체로 몰카하는줄 ㅋㅋㅋㅋ
ㄹㅇㅋㅋ
이수 화이팅!!!!! 2주 푹쉬고 부산에서 다 부셔버리자
냉정한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은 프로임 << 진짜 맞는말이라 생각행 ㅋㄱㅋㄱ 공중파 출연없이 말이안돼 20년넘겨서 살아온게
어쩌라고 시발련아 길어 3줄요약해라 - dc App
이수한테 부담주는글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