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엠맥 찐팬이라 자부하는데 난 그렇진 않음. 엠맥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다.


왜냐면 분명 맘에 안 드는 곡도 있으니. 그래도 나름 플리 넣어보니까 듣는 노래가 40곡 가까이 나오는데 싹 다 그나마 다른 대중들도 알만한 발라드임.


콘서트 진짜 만족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2부만 놓고 보면 솔직히 엄청 다 듣는 딥한 팬들 아니면 노잼인 거 같음.

신나는 거 한 두곡만 하고 차라리 다른 수록곡들 듣고 싶음.


심지어 2부 노래들 보면 다 지르는 노래들인데 그럴 거면 바라보기 그대가 분다 같은 노래 듣고 싶음 어려운 노래로 쳤을 때.

아니면 사랑하고 싶었어나 눈물, 사랑해요 같은 곡이라든가.

나는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