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겨울나기 갔다왔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

근데 한편으론 우리형 라이브는 진짜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 

그래서 기행문도 가볼까 하는데 약간 대중적인 노래말구 옛날 노래나 덜 유명한 노래 불러부는 느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