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24 이때 원러브, 어디에도 오프닝으로 12월들었는데 진짜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경이로웠음 


좀더 일찍 입덕했더라면 좋았을텐데 16년도때 개인적으로 휴가라도 써서 콘서트 가볼걸 하는 아쉬움이 있음


17년도 군대 병장때 어디에도 거리에서 갑자기 관객난입으로 같이 듀엣하는거보고 개지린다 싶어서 갑자기 꼳혀서 노래 엄청 듣기시작하고 결국 겨울나기 갔었지,


17년도까지만해도 어디에도 마이크 넘기는거 없이, 거의 미워지니까까지 3절까지  완창하는 모습을 보고 와 대단하다 싶었음


18년도까지만해도 좋았음, 근데 살짝 18년도부터 어디에도 약간 한소절씩 넘기더라고 아쉽지만 어쩔수없었음


그이후로, 19년에 9집 써큘러, 넘쳐흘러 나올땐 진짜 하루하루가 시간이 안가서 죽는줄 알았음 언제나오나만 손꼽아 기다리고, 프리뷰식으로 노래 잠깐잠깐씩 공개해주는? 그런거 있었는데


사계가 진짜 압도적으로 좋았던 기억이남


앨범 발매가되고 멜론 차트 1위를 먹긴했는데, 폴킴 초록빛?이랑 1위 2위 왔다갔다하던데 결국 폴킴이 1위를 먹는것같아서 아쉬웠음.


아무튼,, 그이후로 23년? 인가 기행문 대전1차 첫콘갔는데 파마셀 파트2 듣고 지리는줄알았음,, 그때우리도 불러줬었나 아무튼 그것도좋았고,, 어디에도같은 헬곡은없었지만 진짜


안정적인 라이브를 들어서 만족했고,, 얼마전에 서울2차도 다녀왔는데 


그전에 17, 18년도에는 서울2차가 정배였었던것같은데 이제는 서울1차가 정배인듯싶다,, 서울1차가 훨씬 안정적이였음,, 물론 어디에도는 2차가 좀더 잘하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