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콘서트에서 광주 콘서트
셋리스트로 회귀할 가능성 정리
1. 서울 콘서트 셋리스트 변경의 불가피성
서울 콘서트는 광주 콘서트 종료 후
불과 1주일 간격으로 진행됨
게다가 양일 공연이었기 때문에,
보컬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셋리스트 조정은 불가피한 선택
즉, 서울 셋리 변경은 “의도적 연출”이라기보다 체력·컨디션 관리 목적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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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산 콘서트까지의 충분한 회복 텀
부산 콘서트는 서울 콘서트 이후 약 2주 간격
이는 이수가 충분히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간
따라서 광주 셋리 소화가 가능한 조건은 다시 갖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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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산 공연에서의 전통적인 컨디션 강세
과거 사례를 보면, 갤주는 부산 공연에서
유독 컨디션이 좋았던 경우가 반복
팬들 사이에서도
“부산은 믿고 가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음
즉, 고난도 곡 배치에 대한 심리적·경험적 신뢰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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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대 부산 최다 관객 규모 콘서트홀
이번 겨울나기 부산 공연은
역대 부산 최대 관객 규모의 공연장
이런 상징적인 무대에서 축약된 셋리 유지보다는
완성형 ‘겨울나기’ 셋리를 꺼낼 명분이 충분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기록이 남는 공연”을 가볍게 갈 이유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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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전 스포일러와 관객 기대치 문제
유튜브 라이브, 325쇼츠 등을 통해
3곡 셋리 스포가 이미 공개
이 스포를 기반으로 예매를
결정한 관객이 상당수 존재
만약 부산에서 다시 축소/변경 셋리를 유지한다면
이는 기대치를 알고도 외면하는 선택이 됨
정상적인 흐름이라면
광주 셋리로 회귀하는 것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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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문의 조각 신곡 기습 공개 가능성 (추측)
4번(최대 규모 공연장) + 부산이라는 상징성
‘파문의 조각’ 신곡 기습 공개라는
이벤트를 넣기 가장 좋은 타이밍
확정은 아니지만, 기대해볼 만한 조건은 충분
19년도때도 운좋게 부산에서 앨범발매후 첫콘이라
오프닝 크레바스 전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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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장 중요한 이유)
내가 부산 콘서트에 가기 때문
그러니까 제발… 어김없이 첫라이브 듣게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 dc official App
흩안 빼고 신곡 넣을수도
입말 원럽 행복즐이 나음 - dc App
내 생각엔 지금 셋리 그대로 감
셋리 스포했다가 바꾼것도 이수형 입장에서는 고민 많이하고 바꿨을텐데 갑자기 다시 셋리 롤백한다는건 있을 수 없음
지금 셋리도 괜찮긴 함 라방에서 셋리 스포한게 너무 커서 그렇지
ㅇㅇ그대로 감
1번 가설은 말이 안되는게 서울콘 간사람들도 어김없이 흩않 어디에도 기대하고 간 사람 있을텐데 체력 컨디션 관리 목적으로 그랬다는게 ㅈㄴ 말이 안됨 그렇게 할 거였으면 스포도 안했지
다회차 공연 가는 사람 아닌 이상 서울콘 가는 사람들은 다 호구 되는거임
@ㅇㅇ 걍 챗지피티 돌린거임 저거
컨디션 뮨제가 아닌 거 같더라,,, - dc App
좆지랄싸는 글 비추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