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일주일 전부터 가기 싫다고 떽떽 거리는 여자친구를
석가모니의 심정으로 달랜 뒤 드디어 오늘입니다
갤주님 부디 이 불쌍한 중생에게 깨닮음을 주소서
진지좀 빨자면 가기 싫다는 애 데려가는건 굳이다..
진지좀 빨자면 가기 싫다는 애 데려가는건 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