삑내든 말든 그냥 다 짜내서 지르겠다는게 ㅈㄴ 느껴져서.뭉클함

베스트 꼽자면

입술의 말

그리고

어디에도를 후반부임에도 불구하고 ㅈㄴ 잘뽑아냄

백야도 지렸고

무엇보다 관객호응이 내가 가본 콘 중에서 역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