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아는 노래 몇개 나오다가 원러브 부르는데 진짜 개잘부르긴 하더라.. 확실히 현장감은 다른 듯

- 나머지는 잘 부르긴햇지만 특이점 없음


2부

- 아.. 잘 모르겠음 영어도 많고ㅠ 그냥 신나긴함

- 이수가 뛰어어어엇!! 하는데 뛰는 사람 진짜 없음

- 리턴즈는 신나더라 ㅋㅋㅋㅋ 조명도 화려함


앵콜

- 어디에도 노래방 떼창하길래 하.. 했는데 나와서 불러줌ㅎ 잘하더라 오늘 복국도 먹었다더니 힘이 남는듯

- 갑자기 어김없이 불러준다길래 개놀래서 들음 확실히 토스는 좀 있었지만 그래도 한땀한땀 존나 정확히 정성들여서 부르는데 좀 눈물 찔끔함

- 잠시만 안녕도 좋았음


총평

- 오늘 목 컨디션이 거의 두바이 쫀득 쿠키급으로 좋았음 신곡 못들은거는 생각도 안날 정도로 아주 만족하고 집가는 중 이수 지천명 오기 전에 꼭 한 번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