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터져버린 눈물이 마음이
그대에게 전해져 가기만을
한없이 잊어도 언젠가 그때의
우리를 기억하길 바래

붙잡고 싶지만 그대의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흘러서
애를 써 봐도
매달려도 달아나잖아

이런 가사 보면 나중에 나이 좀 들었을때 불러서 우리를 잊지말고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러주고 싶었던 거 아닐까?

작사도 이수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