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 결나기는 올콘 셋리 같았고
23-24 기행문은 셋리 및 컨디션 ㅆㅅㅌㅊ였지만 관객초대석 때 뭘 부를까 하는 재미 외에는 잔잔한 콘
24 수필총회는 나느 첨 듣는 라이브가 많아서 갠적으로 좋았지만 엠붕이들은 다 들어본 노래였을 거고
25-26 결나기는 광주부터 서울 부산까지 각종 논란에서부터 셋리 앵콜곡 등등 굉장히 흥미롭네 ㅋㅋㅋㅋ
이게 다 설계였다면...??
아직 파문의 조각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는 거 ㄷㄷ
시기상 3주 휴식하고 대전 콘에서 뭔가 발표될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예상이 안되는 이번콘이네
도파민 넘치는 콘
설계는 아니지 원래계획은 모든 콘서트 셋리를 거의 고정한다고 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