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수 대 관객이 아닌


관객들끼리 함께 부르면서 


다들 서로 알지도 못하는 남남이지만


그 순간만큼은 "하나"된 느낌을 받았다 정말.


그냥 집에와서도 계속 여운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