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바꾸는게 어려운건 아는데
자꾸 완창완창 거리니까 ar깔고 불렀네 뭐했네 하면서
김나박이 영상에 이수도 요즘 자기노래 못부름
이지랄 하는거 보면 패버리고싶고
솔직히 나도 노래 나름 독학으로 연구하면서
잘부르고 싶어하는 입장에서
힘빼고 얌생이 창법으로 부르면
어려운 노래들도 일반인 입장에서 완창이 불가능한건 아님
근데 듣기가 좋은 노래가 아닌거지.
근데 이수정도면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
목에 부담을 확연히 덜 주면서 듣기좋게 부르는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다고 봄.
근데 이수의 성향이 그렇게 부르는걸 싫어해서
안바꾸는 것 같긴 한데
- dc official App
그게 다른 가수들과의 차이점이긴 하지 - dc App
유튭 이런데 여론 신경쓴다면 기행문 때 처럼 윗공간에 피치 최대한 끌어올려서 안정적으로 부르는게 좋지 근데, 콘서트 보러온 사람들한테 최대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게 광철이형 마음일거임
시간이야 좀 걸리겠지만 수준도 아니라 그냥 당장 다음 공연때부터 그렇게 부를 수 있음 ㅋㅋㅋ 기행문때 관객 듀엣 그냥 개헬곡들 실실 쪼개면서 부르는 거만 봐도 나오지 않노 - dc App
ㅇㅇ 아예 흉성같은 거 빼고 모기소리 내는 좆게이 창법을 사용하라면 사용할 순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바는 아닐 것 같음
그걸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님. 그냥 안하는 거지. 발성 얘기좀 그만.
맞말인데 노래에 있어서 만큼은 테토남인 갤주 성격보면 그냥 안하는거라 보면될듯 팬들과 대중에게 실망주기 싫은것도한몫
진짜 개병신같은글이네 ㅋㅋㅋ
ㅋㅋ존나 논리적인척 하고싶지만 알맹이는 0인글 ㅋㅋ
ㄹㅇㅋㅋ 필력없는 무식한놈이 쓰면 나오는 수준의 글임 ㅋㅋ
17년도부터 창법 바꿨는데 사람들이 맘에안든다해서 다시 돌아온거아님?
임재범 아저씨의 그말이 되게 울림주던데 자기가 하나하나 가졌던것들이 자기를 떠나고있다고 그 말 들으니까 자기 하루에 쓸 수 있는 최대한 쓰고 힘다 할때 까지 남기는 게 최고인 듯 아낀다고 스스로를 안떠나진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