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없는 노래들 좀 불러줬음 좋겠다.. 진짜 오랜 광팬인데
어디에도 어김없이 원러브 입술의말 등 좋다 이거야 근데 나 같은 광팬은
들어본적 없는 새로운 노래도 좀 듣고싶다. 덜 불렀던거라던가
태양에 녹여, 시간을 견디면, 이름들, your lights등등..
긴잠은 솔직히 좀 별로 같고
고음도 좋지만 14 16 퍼포먼스 안나오면 듣고 있으면 불안할 지경..
나는 이수의 고음 보다 디테일 살려서 부르는 중음 감성 노래가 너무 좋은데 그런걸 잘 안불러준다..
진짜 특히 각 잡고 부르는 시간을 견디면, 그걸로 나는 충분해요, 사랑을외치다 너무너무 듣고싶다..
이수햄이 이 글을 보게될일은 없겠지만 다음 콘서트는 감성 가득한 셋리로 전부 맞춰서 콘서트 해주면 진짜 성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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