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내나도 이해바람.
02년 첫 CD 사고 05년까지 총 4장 앨범을
너무 많이 들어 CD가 튀어 다시 또 사고 했었음.
그렇다고 막 덕질은 또 아니고 그냥 당시 그앨범수록곡들
모두 거를게 없었음.
세월지나 꼭 한번 아리브 듣고 죽어야지...하다 간게
23년 기행문이였음.
그런데 헛!!!ㅅㅂ
머글입장에선 그렇게 듣고 싶었던 대중적인 곡1도 안해줘서
너무 충격받고 집에 돌아왔었음.
그때 2곡인가? 듣고 싶었던 곡 들었을때 콧물눈물 다 질질.
어제 부산콘에서 갤주님이 본인노래할때 어떤분은 울고있는데
어떤분은 웃고있다는 그말할때 격하게 공감했음.
결론이 뭐냐면...
이번 겨울나기 솔직히 셋리 타커뮤에서 듣고 놀래서 일주일전
취켓팅했음.
원래 어느 공연이든 셋리 먼저 알고 간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다른 지역콘에서 대중적인곡들 위주라길래
무조건 가야겠다했음.
결론은 머글입장에서는 너무 행복했음.
그리고 기행문때랑 확 텐션도 달라보였고
무엇보다 밥이야기 몇번 할때랑 컨디션 좋다말할때
빈말하는 스타일 아닌듯해서 와-씨!!!!
오늘 좀!!!!완전 계타겠다 예감했음.
마지막으로 발렸던거.
정확하게 문장은 기억안나는데
잘생긴게 더 좋은거 같아요. 이말할때
끝부분에 내가 노래 한번 하면 또 끝장나지.
이런식으로 말할때.완전 쳐발림.
ㅈㄴ멋지드라. 자만도 아닌 진짜 멋짐.
근데 또 유튭실버욕심 외케 귀염ㅋㅋㅋ
갤러들아 화력 좀!!!!
고생마나따! 어제 넘 즐거웟음 - dc App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다 하노. . 하
갤러들은 최선을 다해서 이미 구독다 해놨지... 머글들이 힘내줘야 함ㅋㅋ 기행문 셋리가 진짜 타이틀곡이 그밤 빼고 없어서 머글 입장에서는 좀 아쉬웠을것 같고(듣고 싶었던 노래는 입말이랑 백야?) 겨울나기는 보통 셋리가 화려하니 다음 겨울나기 때도 보러와
이모 좀더 젊을때가지 !!! 이 형 진짜 날라댕겼는데 더더 빠워풀하고 청량했는데
"저는 항상 잘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근데 한 번 걸리면 죽지"
맞어!!! 글로 적어놓느니 소름끼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