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뭐 어쩌라는거냐?
이수는 본인 나름대로 좋은 무대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이수의 마음은 몰라주고 지 입맛에 안맞는다고 찡찡대기나 하고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