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같이 간 친구는 노래만 좋아했지
팬이 아니라서 이수란 사람에 대해 잘 모를수 밖에 없는데. .
이번 콘서트 갈때도 이수가 어떻게 말하는지 무슨말을 할지,
그냥 일상적인 말할때 목소리는 어떤지 굉장히 궁금해 하더라고?
근데 생각보다 되게 솔직하고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하더라?
다른 가수는 공연마다 똑같은 얘기하고 형식적인게 많은데
이수는 안그런거 같데. 따수운 사람 같데. ㅋ ㅋ
자꾸 신경이 쓰인데 ㅋ ㅋ (입덕부정기인가)
공연도 너무 빨리 끝난거 같다며 아쉬웠다며 하던데 내심 뿌듯 ㅎ
갤주는 공연마다 토크든 노래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전부를 내어주는 사람 같아 (뱃살 빼고) 힝
토크도 진짜 짧고 바로 진짜 노래만 하는데 솔직히 걱정되면서도 감동임
나도 그랬음
마쟈 토크도 그렇고 팬들한테 아이컨택 해주려고 여기저기 많이 봐주는 것도 다 보임 ㅠ 진심이 느껴져서 너무 좋다 + - dc App
들으면서도 공감가서 끄덕끄덕 유머감각도 있고 말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