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 


완창을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2시간 반 동안 목 다 쓰고도

이대로 팬들 보내기 아쉬워서 


끝까지 팬들을 위해서 불러줬다는거임


유투브에 올릴꺼 뻔히 알면서도..

자기 욕먹을꺼 알면서도. . 


본인 욕먹는거 보다 팬들이 더 소중했던 거지


이제 욕받이 역할도 적응된거가 싶어서 짠하기도 하고 ㅜ


부산팬들이 또 목이 터져라 같이 불러 주는데

울컥하드라. .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