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자차로 마곡에서 부산까지 혼자가서 콘 보는데

파문의한조각 또는 어김없이 흩않중 하나는 기대를 했었는데 행복즐부터 슬슬 삐지기 시작했었음ㅋ

잘한건 잘하는데도 걍 시무륵이 되더라ㅋㅋㅋ


어김없이는 들어서 말이아니고 그냥 나 삐진거 어케알았지?

하면서 내맘을 알아준 광철이가 고마웠을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