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은 확실히 좋아서 보프문 오프닝 때부터 좋고 앵콜때까지도 힘겹게 낸다거나 그런거 없이 표현도 좋은데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첫콘도 아니다 보니 크레바스나 원러브 같은 곡은 광주나 서울보다 아쉬운 것 같기도 함. 약간 노래방에서 많이 부르다 보면 어느 순간 고음 더 잘 나오는 느낌??근데 확실히 쉬는 동안 노력 많이 하신 것 같긴 함 광주도 사랑의 시에서 삑사리 나는 컨디션이었는데도 백야 잠안은 또 ㅅㅌㅊ였던거 보면
그것도 그런데 컨디션 좋아가지고 신나서 그런지 좀 더 힘주고 빡세게 불러주려는게 눈에 보이기도했음
마즘ㅇㅇ 부산이 젤 좋았단걸 부정하려는게 아니고 뭔가 도가 텄다? 이런 말을 하규 싶었음
@글쓴 엠갤러(106.101) 난 이번 콘서트 현재까지는 광주 설1차 부산 다녀왔는데 솔직히 광주빼고는 현장에서 비슷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