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정면돌파 ㄹㅇ 씹상남자 아니냐..
회피를 하거나 묵인하거나 그딴거 없어
그냥 돌파하는거야 캬..
아직도 어김없이 속에서 살고 있다..
이번 부산에서 특히나 느낀 게
이수가 매번 콘서트 꾸준히 해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부산콘 자체가 드라마 같아
현장에 있던 사람들도 이렇게 느꼈으려나?
세월이 지나도 이번 부산콘은 기억속에 오래 남을거 같다.
어김없이 뿐만 아니라
모든 노래를 그렇게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서 2시간 넘게 부르는 거
하...이게 진짜 너무 크다
엠맥콘 없는 미래는 상상도 하기 싫다..
셋리가 좀 물리더라도 콘서트는 갈 수 있을 때
최대한 가야겠다
p.s 인천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명수야 원러브는 없니? - dc App
부산은 진짜 평생 못잊을듯
나도.. 진짜 평생 못 잊을 듯 이번주 인천콘인데 인천콘 기대감 느낄 여력이 없다 ㅠㅠㅋㅋㅋ
나도 그혜자를 받은것같아 기분좋네 시간이 너무빨리가더라
사찾 듣고싶다 흩않 빼고 사찾좀
흩않은 회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