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8년? 이후로
2부 끝나고 부르는 앵콜곡들은 힘 다빠져서 쉰소리 나고 갈라지는데
아니 어디에도 어김없이 백야 잠안
전부 마이크 넘겼다 뿐이지 소리 쨍쨍했음..
현장에서도 그렇게 들렸고 영상 봐도 그런데 무슨 보약 드셨나?
17년? 18년? 이후로
2부 끝나고 부르는 앵콜곡들은 힘 다빠져서 쉰소리 나고 갈라지는데
아니 어디에도 어김없이 백야 잠안
전부 마이크 넘겼다 뿐이지 소리 쨍쨍했음..
현장에서도 그렇게 들렸고 영상 봐도 그런데 무슨 보약 드셨나?
담배 피고옴
빠나나먹구옴
두끼 빵빵하게 드셨데 국밥도 먹고 원래 국밥이 배겁나부름 ㅋ
그리고 부산이 살고싶을정도로 좋데
국밥먹고 목에 기름칠되서 그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