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콘 가본게이들은 알겠지만 현장감, 진짜 지렸음

디테일은 둘째치고 그래도 오랫만에 첫콘가서 만족했고 뿌듯했다가 씹창난 갤을보고 졸라열받아서 혼자 광주모텔에서 술 졸라먹고 다음날 머리 쪼개지는줄..

와씨

그렇게 기분드러웠던 크리스마스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