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맥노래의 결이 크게

1.   문차일드1~2집
2.   엠맥 1~4집
3.   5~6집, 리윈리마
4.   7~9집, 세레모니아

크게 이렇게 나뉜다고 보는데

이번 10집을 분기로 그동안 7집부터 이어진
그분다, 어디에도, 넘흘, 너흔, 첨처럼 느낌에서
탈피했으면 좋겠음.

이노래들이 싫다는게 아니라
비슷한 느낌의 곡들이 너무 연달아 나온 느낌이랄까?

한창 2007~2009년에도 가그해 사치다 눈모게 같이
노래는 좋지만 너무 비슷한 곡들이 연달아 나왔고
엠맥은 7집으로 새로운 엠맥스타일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도전에 성공했듯이

이번에도 기존 7~9집의 갬성과는 또 다른 노래를
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