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집부터 스트링 비중 확 늘어남
이게 스트링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노래만 좋으면 상관이 없는데
작곡가분들 곡이 별로란 건 아니지만
송양하 김재현, 김창락 에이밍팀 << 요 조합으로 계속 뽑다 보니까
노래의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비슷해짐
당장 얼마 전에 어떤 게이가 올린 모의고사 풀 때 갤러들 반응이
최근 나온 곡들 인트로가 다 똑같다 << 이 반응임
세레모니아야 컨셉이 오케스트라였으니 그렇다 쳐도
흩않이랑 안녕을까지 비슷한 컨셉으로 뽑은 건
솔직히 미스라고 생각
그래서 갠적으로 기대하는 파문 앨범은
1. 타이틀 자작곡
2. 타이틀에 스트링 인트로 그만 쓰기
3. 악기 소리 잘 들리는 밴드 느낌 편곡
++ 그리고 완전체 앨범에 보프문 편곡 버전 포함
실용음악과임?
아주 과거 앨범부터 스트링 비중 좀 있지 않나?? 아닌가.
그때랑 9집부터 쓰는 비중은 차이가 심함 그땐 짦은 트랙으로 썼다면 지금은 스트링이 중심인 정도임
난 스트링 좋아해서 최근 기조가 싫진 않은데 자가복제라고 말하는것도 이해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