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 이후 코로나 전 콘서트랑 지금 비교하는 글들이 보여서


어디에도,모래시계 이런 피지컬+체력 곡들은 나이들면 어쩔수 없는거 맞고


늘상 잘부르던 국밥곡들은 지금이 훨씬 잘부르는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분명 기량은 젊으니까 당연 그때가 더 좋을수밖에 없는데


근데 라이브 퀄리티는 몇몇곡 빼면 지금이 훨 좋다 이거지

타격감이랑 디테일? 이런게


써큘러 1~2도 처음 불렀을때보다 지금이 훨씬 잘부르고


입말,그눈겹,행복즐같은 국밥곡들도 코로나 전 라이브보다 지금이 훨 깔끔하고 풍성하게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