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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그렇거든.....?

근데 나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겟는데

인천콘이 기대가 안된다......



콘서트 3일 밖에 안 남았는데

긴장 떨림 설렘 이런 감정이 전혀 안 느껴져....

이런적 처음이라서 미치겟다......



부산뽕을 너무 씨게 맞아서 그런지

아직도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달력을 봐도 계속 1/17 토요일이야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수가 과거에 살지 말라했었나?



근데 나 어떡하냐..

나한테 2026년 1월 17일은

과거가 아닌 계속 현재 진행중인 걸..



하....

이수도 그랫자나 오늘이 막콘 같다고...



진짜 지금 이 감정이 나만 이렇게 유난인건지

다른 사람들도 이러는건지...



아니면 차라리 지금 예매해둔 콘들 다 취소하고

부산콘을 막콘이라 생각할까?

그러면 내 마음이 좀 편해지려나?



부산콘의 여운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오 ㅠㅡㅠ






p.s 인천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