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바스 처음 나왔을때 오프닝으로 부른건 샤우팅 부분 말고 최고음 찍는 부분 플랫 나고 전체적으로 불안했는데
이번껀 그냥 편-안
리스톨드도 지난 겨울나기때 불안하더니만 이번엔 불안한 기색 하나도 없음.
둘 다 상당히 어려운 노래인데 40대 중반에 저렇게 부른단게 신기하네
크레바스 처음 나왔을때 오프닝으로 부른건 샤우팅 부분 말고 최고음 찍는 부분 플랫 나고 전체적으로 불안했는데
이번껀 그냥 편-안
리스톨드도 지난 겨울나기때 불안하더니만 이번엔 불안한 기색 하나도 없음.
둘 다 상당히 어려운 노래인데 40대 중반에 저렇게 부른단게 신기하네
기량이 딸리네 어쩌네하는데 회춘하는부분도 상당함
넘흘도 서큘러 때보다 그 2223때 더 잘불렀다는 얘기 나온거 보면 ㄹㅇ 광철이형도 재능러면서 노력형임
난 원러브 득도한거 같더라 ㅋㅋ
나는 이수가 그 두 곡을 부를 때 특히 더 경이롭다는 생각을 함 ㅎㄷㄷ 이수 음색+압력이 제일 잘 느껴지는 곡 - dc App
리스톨드 언제말하는거지 결나기행문은 개지렸는데
리스톨드냐 리스토어냐? 레스토어냐? 뭔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