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바스 처음 나왔을때 오프닝으로 부른건 샤우팅 부분 말고 최고음 찍는 부분 플랫 나고 전체적으로 불안했는데

이번껀 그냥 편-안


리스톨드도 지난 겨울나기때 불안하더니만 이번엔 불안한 기색 하나도 없음.


둘 다 상당히 어려운 노래인데 40대 중반에 저렇게 부른단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