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에서 네 고운 입술만~~하면서 울려퍼지는 거 너무 좋았는데왜 자꾸 스킵하지 ㅠㅠㅠㅠ3절에서 남아있는 “나의”맘은 “나의를 너무 넓게 부르려하던데3절 비브라토 넣고 기행문처럼 “나의”를 좁게 부르면서네 고운 입술만 불러주면 안되나요 철이형- dc official App
그냥 그부분 떼창이 듣고싶은거임. 기행문도 그렇고 그 부분 듣고 쓰윽 웃으시잖아..ㅋㅋㅋ 아쉽지만 어쩌겠음
3절에서 내게 말했던을 너무 넓게 부르려해서 제동 걸리는 거 같은데 그 부분을 기행문처럼 좁게 부르고 힘 조절하면 충분히 음 길게 끌거 같은데 ㅜㅜ 앵콜 제외하면 셋리 자체가 막 엄청 22처럼 어려운것도 아니라 가능할 거 같은데 - dc App
@글쓴 엠갤러(118.235) 아니 안되는게 아니라 하라면 질러줄 수 있는데 그냥 뒷곡도 있으니까 호흡도 아끼고 떼창도 듣고 싶은듯?? - dc App
당연히 글쓴이 말대로 부르라면 충분히 부르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부분을 관객한테 넘기고, 관객이 부르는걸 듣고 흐뭇해하는걸 즐기는거임 광철이형..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부르셈 그냥 - dc App
개소리하네 돈주고 듣는건 관객인데 요구할수도 있지 - dc App
난 떼창도 좋은데 그런맛에 가수하는걸텐데
주워들은걸로 어쭙잖게 아는척 ㅋㅋ
기행문 창법이랑 이번 결나기 입말 창법이 다른걸 모르는게 더 이상한거 아님? ㅋㅋ - dc App
이수 입술의 말 부를 때 “살아가는동안에 ~너였음을 잊지읺을게” 이부분 부를 때 ㅈㄴ섹시한 남친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