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명 컨디션 좋은데 계속 음이탈 나는거 스스로 되게 아쉬워하는게 보이더라
오늘 오프닝 하고 몇 안되는 컨디션이 좋다 박아었고 실제로 초반 곡들 미쳤었음
근데 컨디션이 너무 좋다보니 평소보다 소리를 엄청 밀었음
(특히 원러브에서)
문제는 몸 컨디션과 목 컨디션이 이제 동일시되지가 않음
몸 컨디션은 좋아서 막 소리를 밀었는데 목은 컨디션 좋은 압력을 버티려니깐 갑자기 한순간에 목이 나가버림
그래서 실제로 원러브를 평소보다 더 밀어서 불렀고 그 이후부터 목이 나간게 느껴짐
노래 하나 끝날때마다 아쉬워하는게 보이던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ㅋㅋ 난 걍 다 지리면서 봤는데 고인물들 시선은 다르구나 역시 아다가 최고인가
2부때 갑자기 확 갔던데 어디에도 보고 앵콜 못하는줄 알았어 - dc App
내 기준 원러브때 너무 달림
횽 ㅠㅠ
이삼십대 떄 처럼 부를라 하긴한듯 .. 서울 떄처럼 처음엔 살살해도 돼 ..
입술의 말 티 거의 안 나는 삑 몇번 내고 아쉬워하는 표정 짓는거 느껴지긴 하더라
뭔말인지 알겠다 너 노래 좀 치는 늄이구나
와 정확하네 원러브에서 전율 쫙 돋았었는데 그 후로 조금 아쉬운 건 사실인듯
이게맞다 몸벨런스랑 성대랑 일치하지않아서 본인도 많이 당황하고 있는게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