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 반만에 콘서트 간거 같은데 너무 좋았음..!
셋리를 거의 모른 상태로 갔는데 처음 시작 할 때 보프문이 일단 너무너무 좋았음 살짝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달 갖고 막 난리칠 때 소름이 돋았음
컨디션은 굉장히 좋은거 같았고 본인 입으로도 컨디션 좋다고 했음
입술의 말 ..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잘불러주셨고 원럽도 넘우넘우 조아씀.. restored도 진자 조았음
호응이 거의 없어 아쉬웠음
내가 가본 콘서트 중 2등인거 같음
진짜 나무너무 좋았어
아니 근데 어김없이는 갑자기 왤캐 잘 부른거지??
너무 좋았어
또 가고싶다..
1등은 뭐임?
18년도 서울 2차인가? 첨 갔을 때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