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부터 다녔는데 19년도 까지는 밴드 사운드 사이로 보컬 소리가 잘 들렸던거 같은데 22년도 부터 보컬 사운드가 너무 뭍히는 느낌? 그리고 압력 주면서 부르는 구간은 소리가 째지는 느낌이 들리는거 같음
근데 촬영 영상 보면 그나마 좀 덜한거 같고 음향 설비 차이일까 싶어서 질문해봄.
느낌에는 이수형 혼자 콘 할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16년도부터 다녔는데 19년도 까지는 밴드 사운드 사이로 보컬 소리가 잘 들렸던거 같은데 22년도 부터 보컬 사운드가 너무 뭍히는 느낌? 그리고 압력 주면서 부르는 구간은 소리가 째지는 느낌이 들리는거 같음
근데 촬영 영상 보면 그나마 좀 덜한거 같고 음향 설비 차이일까 싶어서 질문해봄.
느낌에는 이수형 혼자 콘 할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수형은 원래 락커라 밴드 사운드에 보컬이 묻힐정도로 밴드사운드 키움
그니까 그게 어느 기점을 바뀐거 같아서 그럼 이수는 저걸 좋아하는거네
보프문만 그렇고 2번째 곡부터 바로 밴드 사운드 줄던데 - dc App
오히려 밴드사운드 너무 묻히지 않나 기타나 드럼만 잘들리고 베이스는 없는 수준이던데
드럼이 조금 큰 느낌이긴 한듯 코러스도 더 컸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