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면
노래는 이수가 하잖아
관객 호응이 어떻든 노래는 이수가 하니까
이수 컨디션만 중요하다 생각햇어
물론 당연히 중요하지
근데 이 관객 호응이 어떠한 에너지를 주는지
이게 이수한테 전달되는게
부산 1열에서 너무 잘 보이더라구
참 신기해
막 무지성 소리 지르는 그런 호응이 아니고
환호하고 박수치고 감탄하고 등
말로 표현하긴 힘든데
아무튼 여태 갓던 대구콘들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호응 하나는 좋앗던 동네엿어
너무 조아서 도깨비 시장 같은 느낌도 잇엇지만..
쨋든 토요일 기대된다
관객의 에너지가 이수에게 잘 전달돼서
멋진 공연이 펼쳐졋음 좋겟당
p.s 대구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소리 엄청 지른다는거네 - dc App
머하는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