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너무 춥고 꽁꽁 싸메고 공연보기 불편했는데
과연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해도 신난다 워터밤 처럼 물총도 쏴주면 좋겠다 히힣
태빵빵
이프
가
hope
등등. .
결나기 노래말고는 내가 잘몰라서ㅜ ㅜ
(결나기만 3번 가봄)
저번에 홍대클럽?에서 했던 셋리 너무 좋던데
그거보고 이프에 빠져서 내평생 이프 라이브로 들어보고
죽는게 소원이라. . ㅠ
(이때 거기갔던 사람들 너무 부럽고 좋아보이더라고)
그런 느낌으로 하겠지? ㅜ ㅠ ㅜ ㅠ
지금부터 기대되고 뭔가 색다른 공연이 될것같아서
흥분되고.. 그렇네 하하핫
결나기 끝나기도 전에 너무 설레네 ㅋ
설레서 잠이안와
브이홀 극락이었지...
보기만해도 진짜 너무 부럽더라 ㅜ ㅜ 나 그때 뭐했냐 전광철 안따라다니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