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얘는 뭐 워낙 그때가 젊었으니까 어쩔수 없다 치는데


다른 곡들 요즘 라이브 폼 보면 181221 제외 18-19년도 했던 콘들보다 전체적으로 다 훨씬 잘부르는듯


음향 탓인진 몰라도 그때 부른 노래들 보면 이수 특유 음색?이 많이 죽은 느낌인데 요즘 라이브 보면 14-16만큼은 아니어도 내가 아는 이수 음색임

듣기도 더 편하고


피지컬이 회복됐다기보단 떨어진 피지컬을 메꿀만큼 유연하게 노래 부르는 법을 터득한 느낌?


입말,행복즐,크레바스,리스톨드 이 네곡들은 이젠 한몸이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