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6년 백야 직캠이랑 이번 겨울나기 백야 들으면서 느낀건데
개인적으로 콘서트 음향세팅이 좀 달라진거같음ㅇㅇ
20년 이후 직캠들 볼 때마다 느낀건데 왜이리 옛날 직캠에 비해 생소리가 많이 들리는 느낌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단순히 갤주의 폼하락? 이라기에는 실제로 겨울나기를 매년 간 입장으로서 절대 아님 콘서트장에서는 그런느낌 아예 안남ㅇㅇ
자 그럼 어떻게 음향 설정이 어떻게 바뀐거같냐면
2010년도에 비해 하이를 줄이고 베이스를 많이 강조하고 리버브도 조금 줄인거같음 (개잡귀의 그냥추측임ㅇㅇ)
근데 우리가 보통 찍는 폰으로는 베이스보다는 하이를 강조해서 녹음하니깐 막상 영상을 찍고보니 강조한 베이스가 녹음이 잘 안되어서 약간 애매하게 녹음되는듯
게다가 리버브도 좀 줄여서 생목같은 느낌이 좀 들게 녹음되는듯?
(베이스를 높였는데 리버브도 높게가져가면 너무 동굴소리 나기에)
그래서 예전 직캠들 보면 얇은데 울림있는 소리위주였다면
20년도 이후부터는 묵직하게 누르는 느낌이 더 주가 되는듯
그눈겹 고음 끄는 부분만 봐도 약간 느낌이 달라진게 느껴짐
얇게 쭉 미는거에서 좀 무겁게 누르는 느낌으로 바뀜ㅇㅇ 이상임
에코가 줄은게 가장 크지
2010년도에 비해 하이를 줄이고 베이스를 많이 강조하고 리버브도 조금 줄인거같음 (개잡귀의 그냥추측임ㅇㅇ) 이런방식으로 하진 않았을듯? 깔리는 악기마다 최적의 소리로 맞추지 보컬중심으로만 세팅하는 공연이 없음
폰 성능이 너무 좋아진 것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폰으로 직캠을 찍으면 너무 쌩목소리로 녹음되더라구요. 과거 콘은 제가 많이 안가봐서 현장소리는 모르겠는데 소리자체는 찍은 기기들이 아무래도 예전 기기들이다 보니 소리가 선명하지 않아서 오히려 현장소리같이 더 좋게 들리는 느낌도 있더라구요. - dc App
에코 차이 좆됨 16~17은 빵빵해서 듣기 좋던데
폰 마이크는 작아서 저음 수음이 잘 안되는걸거임 녹음기 가져가서 녹음해보니 거의 듣는 그대로 녹음됨 예전콘을 가본적 없어서 음향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음향으로 전성기때 불렀으면 어떨까 하는 기대는 있음 ㅇㅇ
제일 극명하게 느끼려면 써큘러랑 비교하면됨 써큘러가 리버브 제일 쎘움 - dc App
뇌피셜인데 3인체제일때는 보컬만 돋보이면 안되니까 전체적인 사운드 감상 위주고 지금은 이수 보컬 위주니까 보컬 사운드 위주로 음향 설정 아닌가 싶음. 마이크 볼륨이 전보다 더 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