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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느낌이 살살 옴

안 하려던거 해보려는 그런거 잇자나

도전정신이나 실험 같은거



소극장 기행문 결나기

대체적으로 앉아서 관람 및 감상하며

포근함 따뜻함 같은 감성인데



여름나기는 뭐랄까

뛰놀고 여름아 덤벼라 깨부숴주마 같은

시원한 느낌일 것 같음



안그래도 요즘 철이형

살 빼려고 하고 춤도 춘다고 하고

여름나기는 뭔가 기존 공연의 틀이랑 다를 거 같음



흠뻑쇼 워터밤처럼 물 엄청 쏴대진 않더라도

적당히 쏘면서 페스티벌 같이 야외무대 느낌으로

스탠딩 공연 할 거 같은 느낌



파문의 첫 파동은 제일 크고 파급적인데

여름나기 자체가 파문의 조각이 아닐까란 생각



파문

여름나기



큰 거 온다..





p.s 대전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