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이 살살 옴
안 하려던거 해보려는 그런거 잇자나
도전정신이나 실험 같은거
소극장 기행문 결나기
대체적으로 앉아서 관람 및 감상하며
포근함 따뜻함 같은 감성인데
여름나기는 뭐랄까
뛰놀고 여름아 덤벼라 깨부숴주마 같은
시원한 느낌일 것 같음
안그래도 요즘 철이형
살 빼려고 하고 춤도 춘다고 하고
여름나기는 뭔가 기존 공연의 틀이랑 다를 거 같음
흠뻑쇼 워터밤처럼 물 엄청 쏴대진 않더라도
적당히 쏘면서 페스티벌 같이 야외무대 느낌으로
스탠딩 공연 할 거 같은 느낌
파문의 첫 파동은 제일 크고 파급적인데
여름나기 자체가 파문의 조각이 아닐까란 생각
파문
물
여름나기
큰 거 온다..
p.s 대전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
흠.. 2부때 상태보면 스탠딩 뛰노는 컨셉 공연은 힘들 나이 같은데
그래서 철이형 운동중 ㅋㅋㅋ 문제는 관객이다 오래 서는거 힘든데
15년도였나 자기 이승환선배 콘서트갔는데 60이넘었는데 그렇게 뛴다고 자기도 그렇게 할거라고 다짐했었는데 벌써 못뛸나이라고?!! 아쉬워~
@ㅇㅇ(122.43) 그랬구나 자기야
나이보다는 앵콜때 본인곡외 다른노래도 몇곡 넣고하면 잼날듯 ㅋ
설득력 있다 ㄷㄷ
대구 원러브는 왜 안올리세요 - dc App
똥마렵냐 뭔 살살 느낌이 온대 - dc App
ㅋㅋㅋㅋㅋ
ㄴㄴ 소극장느낌일듯 - dc App
근데 그건안대 30대에 애낳은 아짐들 허리가넘아프규 다리가넘아파 90년대생들양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