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첫소절 음색으로 씹어먹은 22겨울나기 오프닝을 잊지못한다


22겨울나기가 되게 뭐 라이브 안정성 떨어진다 얘기 많았는데


그때 음색으로 2옥타브 라 나오는 노래 부르는건 ㄹㅇ 개쩔었던거같음


무거운 철공으로 관객들을 누르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