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은 이때가 최고였다 


써큘러부터 이후 콘 빠짐없이 가봄 

천장 무너진다는 그 느낌 난 저기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느껴봄..


심지어 게스트 그 분이 이별의 온도 부를 때도 그런 느낌 났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