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부를땐 너무 울리고


진짜 최악이 2부 신나는 노래 부를때 뭔 셋팅을 잘못한건지 찢어지는 소리 계속 났던거만 기억남.


개웃긴건 가본 콘중에 음향 젤 좋았다고 느낀건 써큘러 서울콘이었는데


같은 공연장이란거..


기억상 자리도 거의 비슷한 위치였는데 


이런거 보면 오페라 공연같은거 말고 일반 대중 콘서트 음향은

장소보단 셋팅 어떻게 하냐가 더 중요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