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엔 라이브 들어보고 싶어서 감

와 목소리 짱짱하다

음원이랑 똑같이 불러줘서 신기하다

그냥 너무 잘부른다. .

팬들을 사랑하는것 같은 느낌 받고 옴 (한번 더 가면 또 뭐가 있을것 같음)

토크도 재밌고 말도 잘한다



2. 가까이 보고 싶어서 수필가입

한곡 한곡 최선을 다해 부른다

저렇게 많은 헬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게 신기하고. .가능한가?

(주제 넘게 목 아플까 건강 염려)



3. 온전히 노래만 감상

이젠 스킬도 보임. 삑나도 그 뒤에 바로 피지컬로 잘불러버림 (심장 저격)

이제는 여유 있게 가사도 음미하면서 듣게됨

다 불태우고도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 하는 가수 첨 봄


앞으로도 전광철이란 가수의 서사를 알고 싶고 

온전히 그 가수를 느끼러 콘서트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듦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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