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간석오거리에서 만난 엠붕이다.



처음엔 내눈을 의심했다 여기에 루피가 왜 있지 


이렇게 길에서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걸까 


놀란나머지 루피를 반갑게 부르니 



엠붕루피 특유의 쑥스러움으로 인사를 받아줬다.



그리고선 핸폰번호를 알려달라기에 잠시 멈칫 했지만 


착한루피이기에 핸드폰번호를 공유했다. 그리고 우리는 헤어졌다




잠시후 엠붕루피가 치킨쿠폰을 보냈다. 관심 고맙다면서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6d4a2cbee7089a693a16123f7ac853e66e80e9b8bc7c76ce0196fdd7d1751b67030



잘먹을게 쿠폰 취소할까봐 바로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