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이수는 나이가 들어서 너무너무 젊을때 소화한 곡들을 연달아 소화하기가 힘들어졌다.
소절별로 부를 수는 있지만 호흡이나 유지력이 다소 떨어졌다.
팬들은 이수의 계보가 이어지길 원한다.
이수가 제자겸 동료를 영입하면 나이차가 꽤 날 것이다.
하지만 이수의 음색은 (내주관) 20대 소년미 넘치는 남자의 음섁이라 괜찮다.
(현재문제)
이수는 곡의 난이도나 수준을 낮춰야할까 고민하는 딜레마가 있다.
(해결안)
이수와 음색이 어울리면서 수준이 되는 가수와 듀엣하면 된다.
(남자 다비치)
(추진방법)
1안) 이수가 평소 눈여겨본애 키우기
2안) 공개오디션으로 선별하기
듀엣곡으로 구성하고
이수 음색이 너무 특이하니
화음같은건 지양하고
최소한 소절단위로 곡 구성하기
미안 심심했어 ㅎ
공개오디션 최근에 했잖아.. 보이그룹한다고 직접심사까지 봤는데 ..
어..?? 나 뉴비라 모르는데 얘기 좀만 더해줘
@엠갤러4(114.108) ㅇㅎ 그럴수잇엉 325만들고 얼마안됐을 시기에 인스타로 공지올렸고 지원자는 되게 많았는데 전부다 철이형팬들, 철이형 모창 뿐이라 그냥 원점으로 돌아감.
몰라썽..?
닉값하시네요
콘서트 와서 이수 말고 다른 목소리 듣기 싫은데
잠시상상하다가 혈압터지는줄